익명 학부모들의 정보·수다 공간
수학 영어 국어 과학 예체능 다 돌리니까 픽업만 하루 종일. 애도 저도 번아웃 직전인데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. 하소연 좀 할게요.
상담 받으러 갔는데 무조건 상위반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. 막상 등록하니 애가 진도를 못 따라가서 한 달 만에 내려왔어요. 레벨테스트가 영업 수단인 곳도 있으니 첫 한 달 컨디션 잘 보세요.
주변에서 고1 수학·통합과학은 미리 한 바퀴 돌려야 한다는데, 너무 욕심내면 까먹는다는 말도 있고요. 현실적으로 겨울방학에 어디까지가 적당할까요?
학원은 또래 자극이 있어 좋은데 진도를 못 따라가면 방치되는 느낌이고, 과외는 맞춤이지만 긴장감이 없어요. 중등 올라가기 전에 뭐가 나을까요? 비슷한 고민 하신 분들 경험 듣고 싶어요.
블록코딩만 반복하다 애가 질려서 그만뒀어요. 게임이나 로봇처럼 만든 게 남는 학원 다니는 분들 후기 부탁드려요. 중계/노원 쪽이면 더 좋아요.
에이스 영어 화/목 6시 타임 같이 다니는 분 계실까요? 번갈아 픽업하면 서로 편할 것 같아요. 댓글 주세요!